"잡다한 생각들" 태그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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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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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09, 2017

글쓰기의 개미지옥

요즘 생각도 많고 일도 바뻐서 블로그에 글 하나 올리지 않고 있다. 신년에는 글도 더 많이 쓰고 책도 많이 읽으려고 하는데 첫 주에 아무 것도 못하고 지나가고 말았다. 글을 쓰면, 특히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이런 생각이 들거나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된…


Marc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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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6, 2016

코딩교육

code.org 이후로 코딩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보게 된다. 한국에서도 공통 교과에 코딩을 포함해야 하는가에 대한 논의를 많이 접할 수 있었다. 기술 발전에 따라 기초 학문으로 가치가 높아지고 있고 수학과 같이 논리적 사고력을 배양할 수 있…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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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5, 2014

쉬운 언어로 개발을 깊게 배우기는 쉽지 않다

트위터를 통해 읽게 된 Javascript, the New PHP 라는 아티클은 JavaScript가 PHP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음을 몇 사례를 들어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쉽게 개발할 수 있다는 장점과 단점으로 만들어진 PHP 생태계와 마찬가지로…


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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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6, 2013

생활코딩과 ㅋㅋㅋ전략

생활코딩 의 강의 영상이 1,000건에 다달았다는 소식을 접했다. 밥 로스와 같이 담담하고 차분한 어조로 강의하는 내용들은 제목이 말하듯 누구나 생활에서 코딩을 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생활코딩 페이스북 그룹을 통해 공유된, …

April 09, 2013

프로그래밍 스탕달 신드롬

미술사에 대한 관심은 어려서부터 많았다. 외삼촌이 미술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대학에 들어가며 수많은 미술 서적들을 우리집에 두고 갔다. 올 컬러 인쇄의 호화 양장본이었고 오랜 기간이 지난 책인데도 약간 퀘퀘한 냄새가 날 뿐이지 작가의 그림을 보기에, …


Marc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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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01, 2013

훌륭한 개발자는 연장 탓하지 않는다

이전까지 다니던 회사에서는 데스크탑을 지원해줬는데 지금의 회사에서는 이동이 많은 관계로 데스크탑 대신 노트북을 지원해 줬었다. 입사 당시에는 회사에 있던 Acer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잦은 멈춤 현상으로 작업본을 몇번 날려먹자 회사 앞 Offi…


Februar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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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05, 2013

당신의 헬로월드는 안녕하신가요?

처음으로 웹문서를 작성해 본 것이 초등학교 3학년 방과후 컴퓨터 수업에서였다. 몇가지 엘리먼트를 알려주고 하이퍼링크를 통해 두세개의 웹페이지를 연결한 것이 전부였지만 그게 내 첫 헬로월드였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별 것 아닌 페이지였지만 그 페이지가…


Octo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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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1, 2012

하루키를 풀어 놓다

내가 하루키를 만난 것은 고등학교 때였다. 난 평범한 학생이었고 흔히 구입하는 정석을 인터넷으로 주문하다 당시 신간으로 막 나왔던 <해변의 카프카>와 <냉정과 열정 사이>를 같이 구입했다. 한없이 쿨한 까마귀 소년으로 시작된 하루키 읽기는 학교 도서…


Sept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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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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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1, 2012

평평한 기업문화 함께해요

평평한 기업문화로 한국서 유명한 곳은 다음이다. 유명해진 이유가 서로 호칭을 ‘ㅇㅇ님’ 이라고 하기에 더 평평하다느니 얘기를 들었는데 내가 왕년에 다음에 근무해보았을 때…가 없었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여튼 기업문화에 대한 얘기를 갑자기 꺼낸 …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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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7, 2012

Amazon Kindle의 광고

아마존 킨들의 인상적인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