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장하기

김용균과 빨간 트위터 풍선 사진

안녕하세요, 김용균입니다. 저는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도구와 서비스를 만듭니다.

어릴 때부터 열린 웹의 매력에 빠져서 도구든, 서비스든, 무엇이든 웹에서 만들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작은 아이디어라도 웹에 저술하는 일로 다른 사람과 함께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매력적입니다! 웹을 다듬는데 필요한 기술에도 폭넓게 관심이 많습니다.

PHP로 시작했지만, 요즘은 JavaScript를 많이 사용합니다. 의미론적 체계로서 HTML 사용하기를 선호합니다. (사실 저는 CSS 디버깅에도 재미를 느낍니다.)

C#도 즐겁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멋진 Python 코드를 마주하면 존경을 보냅니다. 요즘은 TypeScript를 마주하는 일이 잦습니다. 다양한 언어를 살펴보고 특징을 배우는 일이 즐겁습니다.

코드를 멋지게 작성하는 일에 흥미가 많습니다. 디자인 패턴, 개발 방법론 이야기도 좋아합니다. 저에게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이야기를 한다면 눈을 반짝이며 들을 자신이 있습니다. 그리고 “멋지게 작성”에는 터미널에서 개발하는 일도 포함입니다. 터미널에서 화려하게 개발하는 분을 보면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사용자 경험을 향상하는 디자인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직관적”이라는 단어의 무서움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필요한 리소스가 있다면 포토샵을 켜는데 두려움이 없습니다. 요즘은 Affinity Designer로 SVG를 만드는 일이 재밌습니다.

무엇이든 마주한 문제를 목록부터 작성하고 순서대로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글쓰기를 좋아해서 무엇이든 적습니다. 이 웹페이지에는 그렇게 무작정 적어낸 할 일 목록과 글이 담겨 있습니다. 공개하기 창피한 글도 있지만 부끄러움은 제 성장 발판으로 삼으려고 노력합니다.

커뮤니티 이상한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무슨 모임인지 궁금하다면 슬랙에 가입해서 살펴보세요.

오랜 시간을 제주에서 보내다가 커피가 맛있는 호주 멜버른에서 6년간 거주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리버사이드로 자리를 옮겨 정착 중입니다.

제 이력은 링크드인 @edwardyki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 이름으로 Edward를 씁니다. 이 웹페이지 이외에는 트위터 @haruair에서 제 소식을 볼 수 있습니다. 저에게 연락하려면 연락하기 페이지에서 마음에 드는 방법을 선택하세요.

이 웹페이지는 2011년 5월에 haruair.com에서 블로그로 시작했습니다. 2018년에 edykim.com로 옮겼습니다. 블로그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이 공간을 관통하는 주제는 지속 성장입니다. 그래서 이 웹페이지에 접속하게 되면 매일 성장하기 문구를 가장 먼저 만나게 됩니다. 앞으로도 바른 방향성을 갖고 매일, 지속해서 성장하는 데 집중하고 싶습니다.

— 김용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