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것저것 테마를 사용해보곤 하지만 기본적으로 지원해주는 테마보다 깔끔한 것이 없는 기분이 들어 결국 이 테마를 설정하는데 오늘은 사진도 바꿔보고 색도 바꿔보고 했더니 정말 색다른 느낌!

2012년에 들어 하고싶은, 해야 할 계획도 참 많이 세워야지 하고 시작했는데 벌써 1월도 반이나 지나갔고 온전히 다이어리 앞에 마주하지 못해서… 올해에는 글도 열심히 쓰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한 해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이 글은 https://www.haruair.com/blog/1050 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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