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ra 강의는 예전에도 몇강의 도전했었는데 환상적인 인터넷 환경에 있다보니 몇번 듣다 결국 포기했었다. (게으른 것도 절반 이상이긴 하지만.) Startup Engineering은 HN에서도 그렇고 추천글을 몇번이고 보다보니 들어봐야겠단 생각에 등록을 했다.

https://class.coursera.org/startup-001

강의 분위기는 좀 지루하게 읽는 편이긴 하지만 내용은 상당히 흥미롭다. 첫 과제는 nodejs로 파일 저장, 소수 100개 찾기였는데 첫강부터 aws, heroku를 세팅하는걸 보면 앞으로의 과정에 기대를 안할 수가 없다. 수업 마지막까지 부지런히 들어야지!

이 글은 https://www.haruair.com/blog/1670 에서 옮겨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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