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프로그래머를 읽고

2011년 11월 21일

IT업계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적어놓은 소설입니다. 좀더 실무에 다가간 이야기나 현실성 가득한 이야기가 있어 단지 소설이라고만 보기엔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특히 버그가 없는 완벽한 프로그램은 없다지만 그 완벽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며 완전함에 대한 방향성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